엔비디아·테슬라·애플 등 미국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일과 발표 시간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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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예정된 실적 발표가 없어요
이번 주 8개 종목이 실적을 발표해요. 대표적으로 오토존(AZO) 2026년 9월 22일, 신타스(CTAS) 2026년 9월 23일, 페이첵스(PAYX) 2026년 9월 23일, 코스트코(COST) 2026년 9월 25일 등이 예정돼 있어요(한국시간 기준). 발표일을 캘린더에 담고 전날 저녁 알림을 받아보세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 기준으로 알파벳 A 2026년 10월 29일, 마이크로소프트 2026년 10월 29일, 애플 2026년 10월 30일, 엔비디아 2026년 11월 18일 순으로 예정돼 있어요(한국시간). 각 종목 페이지에서 남은 일수(D-day)와 컨센서스 예상 EPS를 확인할 수 있어요.
미국 종목 실적이라 원래 미국 동부시간(ET) 기준이지만, 한국에서는 한국시간(KST)으로 변환해 표시합니다. 미국 장마감 후(AMC) 발표는 KST로는 다음날 새벽이 되므로 캘린더상 날짜도 다음날로 잡힐 수 있습니다. 확정 예정일이 없는 종목은 과거 발표 주기로 추정한 날짜(예상일)를 표시합니다.
장전(BMO·Before Market Open)은 미국 증시 개장 전 오전에 실적을 발표하는 것이고, 장마감 후(AMC·After Market Close)는 폐장 후 오후에 발표하는 것입니다. 발표 시점에 따라 당일·다음날 주가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각 종목 페이지에서 과거 실적 발표일 주가 평균 변동폭, 상승 확률, 컨센서스 상회·하회 대비 반응, 발표 전 선반영 패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빠지는 종목인지 미리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네. 실적 캘린더를 구독하면 관심 종목의 발표일이 구글·아이폰 캘린더에 자동으로 들어오고, 발표 전날 저녁에 알림이 옵니다. 로그인 없이도 되고, 빅테크·반도체처럼 여러 종목을 한 번에 묶어서 구독할 수 있어요. 자세한 방법은 '실적 일정 캘린더 구독'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네. 회사가 발표일을 확정하기 전에는 과거 발표 주기를 바탕으로 한 잠정 예정일이라, 캘린더에서 점선 테두리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회사가 날짜를 확정하거나 바꾸면 자동으로 갱신되고, 캘린더를 구독해 두었다면 구독한 일정도 함께 바뀝니다.
무료입니다. 로그인 없이도 빅테크·반도체 같은 프리셋을 하나 골라 바로 담을 수 있어요. 로그인하면 여러 프리셋을 합치고, 검색으로 원하는 종목을 최대 50개까지 담을 수 있습니다.
구독한 종목의 실적 발표 전날 저녁에 알림이 옵니다. 구글·아이폰 캘린더의 기본 알림 기능을 쓰기 때문에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요.
S&P 500을 포함한 미국 상장 주요 1,200여 종목입니다. 각 날짜에는 그날 발표하는 종목이 모두 표시되고, 화제가 되는 종목은 별표로 구분합니다.
휴장일에는 실적 발표가 거의 없습니다. 캘린더에서 미국 증시가 쉬는 날은 '휴장',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에 일찍 닫는 날은 '조기폐장'으로 표시하니 일정을 잡을 때 참고하세요. 뉴욕증권거래소 기준 휴장일은 새해 첫날, 마틴 루서 킹 데이, 대통령의 날, 성금요일, 메모리얼 데이, 준틴스, 독립기념일, 노동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총 10일입니다.
보통 추수감사절 다음날과 크리스마스 이브에 미국 동부시간 오후 1시로 장이 일찍 닫습니다(한국시간으로는 다음날 새벽). 독립기념일이 화요일인 해에는 전날인 7월 3일도 조기폐장합니다. 거래 시간이 짧아 거래량이 적고, 실적 발표도 거의 잡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