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포인트(SAIL) 실적 발표일과 주가 반응
SAIL · SailPoint Inc. · IT
세일포인트 실적 발표 일정 · 한국시간
일정
- 미국 동부시간
- 12월 15일 (화)
- 발표 패턴
- 6번 중 6번 장 시작 전
- 발표일 변동폭
- ±8.7% · 6번 평균
이번 발표 기대치
컨센서스 EPS(시장 기대치)
$0.08이 값을 넘어야 상회예요
- 회사 매출 전망
- $309M→$328M+6.2%
- 회사 EPS 전망
- $0.09→$0.08
회사 전망은 2027년 3분기 기준 · 직전 분기 실적 대비
최근 발표 후 주가 흐름
세일포인트(SAIL)는 최근 6번의 실적 발표 중 1번(17%) 발표일 주가가 올랐고, 발표일 평균 ±8.7% 움직였습니다.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웃돌고도 주가가 하락한 적이 4번 있습니다.
발표가 나오면 EPS 숫자 말고, 위 성장 속도가 유지·가속되는지 그리고 회사가 내놓는 ‘다음 전망(가이던스)’이 기대보다 높은지 보세요.
실적 발표 때 이 종목은
최근 실적들에서 드러난 이 종목의 성격이에요
상회해도 4/5 발표일 주가 하락 · 실적보다 매출 가이던스·마진을 봐요
- 2026년 7월 실적발표-1.2%
- 2026년 4월 실적발표-11.5%
- 2026년 1월 실적발표-15.2%
- 2025년 10월 실적발표-1.9%
- 2025년 7월 실적발표-7.7%
- 2025년 4월 실적발표+14.7%
실적발표 타임라인 · 막대는 발표일 주가, ▲▼는 기대치 상회·하회
실적 추이 · 최근 12분기
분기별 실적 발표와 주가 반응
| 결산 | 발표일(현지) | 시장 기대치(컨센서스) 대비 | 발표일 주가 | 5거래일 후 |
|---|---|---|---|---|
| 2026년 7월 | 2026-09-09 | — | -1.2% | +12.3% |
| 2026년 4월 | 2026-06-09 | — | -11.5% | -19.7% |
| 2026년 1월 | 2026-03-18 | — | -15.2% | -16.3% |
| 2025년 10월 | 2025-12-09 | — | -1.9% | +1.9% |
| 2025년 7월 | 2025-09-09 | — | -7.7% | -3.1% |
| 2025년 4월 | 2025-06-11 | — | +14.7% | +16.8% |
표본 6개 · 2025년 4월 ~ 2026년 7월 결산 기준. 발표일 주가는 실적이 반영된 첫 거래일 등락률이고, 5거래일 후는 그 시점부터의 누적 등락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일포인트 다음 실적 발표는 언제인가요?
세일포인트(SAIL)의 다음 실적 발표 예정일은 한국시간 12월 15일 (화) 오후 10:00경 · 장 시작 전입니다. 실적 캘린더 기준 일정이며 회사가 공식 확정한 날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날짜가 바뀌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일포인트 실적 발표는 한국시간으로 몇 시인가요?
세일포인트(SAIL)의 다음 실적 발표는 한국시간 12월 15일 (화) 오후 10:00경 · 장 시작 전에 예정돼 있습니다. 미국 증시 장 시작 전에 발표하므로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10:00경입니다.
세일포인트 이번 실적 컨센서스(예상 EPS)는 얼마인가요?
세일포인트(SAIL)의 이번 분기 예상 EPS는 약 $0.08입니다. 이 값을 넘으면 상회, 못 미치면 하회로 봅니다. 다만 상회한다고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세일포인트(SAIL)의 실적 발표 후 주가는 오르는 편인가요?
최근 6번의 실적 발표 중 1번(17%) 발표일 주가가 올랐습니다. 발표일 평균 변동폭은 ±8.7%입니다.
세일포인트는 실적 숫자와 가이던스 중 무엇에 더 반응하나요?
세일포인트는 가이던스·기대에 더 반응하는 편입니다. 최근 5번 중 4번(80%)은 컨센서스 상회·하회와 반대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였습니다.
세일포인트는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빠지나요?
그런 적이 있습니다. 최근 6번 중 4번은 EPS가 전년 대비 늘었는데도 발표일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거나 가이던스가 실망스러웠을 때 이런 일이 생깁니다.
세일포인트 실적 발표 후 주가는 며칠 더 움직이나요?
최근 6번의 발표에서 이후 5거래일 동안 발표일과 같은 방향으로 계속 움직인 경우가 50%였습니다. 이런 경향을 발표 후 표류(PEAD)라고 부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