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프론트 미디어(OUT) 실적 발표일과 주가 반응
OUT · OUTFRONT Media Inc. · 부동산
아웃프론트 미디어 실적 발표 일정 · 한국시간
일정
- 미국 동부시간
- 11월 5일 (목)
- 발표 패턴
- 12번 중 12번 장 마감 후
- 발표일 변동폭
- ±6.4% · 12번 평균
이번 발표 기대치
컨센서스 EPS(시장 기대치)
$0.40이 값을 넘어야 상회예요
- 전년 같은 분기
- $0.30→+33.3%
최근 발표 후 주가 흐름
아웃프론트 미디어(OUT)는 최근 12번의 실적 발표 중 8번(67%) 발표일 주가가 올랐고, 발표일 평균 ±6.4% 움직였습니다.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웃돌고도 주가가 하락한 적이 1번 있습니다.
EPS는 무시하고, 실제 현금이익(FFO)과 임대율이 나아졌는지 보세요.
실적 발표 때 이 종목은
최근 실적들에서 드러난 이 종목의 성격이에요
발표 숫자 vs 가이던스, 어디에 반응하나
기대치 상회·하회와 실제 주가 방향이 얼마나 일치했나
상회해도 1/7 발표일 주가 하락 · 실적보다 FFO·임대율을 봐요
- 2026년 6월 실적발표-2.7%
- 2026년 3월 실적발표+3.3%
- 2025년 12월 실적발표+6.2%
- 2025년 9월 실적발표+14.4%
- 2025년 6월 실적발표-3.4%
- 2025년 3월 실적발표-2.5%
실적발표 타임라인 · 막대는 발표일 주가, ▲▼는 기대치 상회·하회
실적 추이 · 최근 12분기
분기별 실적 발표와 주가 반응
| 결산 | 발표일(현지) | 시장 기대치(컨센서스) 대비 | 발표일 주가 | 5거래일 후 |
|---|---|---|---|---|
| 2026년 6월 | 2026-08-05 | +21.0% | -2.7% | -6.2% |
| 2026년 3월 | 2026-05-07 | — | +3.3% | -0.1% |
| 2025년 12월 | 2026-02-25 | +4.8% | +6.2% | +7.7% |
| 2025년 9월 | 2025-11-06 | +20.9% | +14.4% | +23.2% |
| 2025년 6월 | 2025-08-05 | -1.1% | -3.4% | -4.9% |
| 2025년 3월 | 2025-05-08 | — | -2.5% | +6.4% |
표본 12개 · 2023년 9월 ~ 2026년 6월 결산 기준. 발표일 주가는 실적이 반영된 첫 거래일 등락률이고, 5거래일 후는 그 시점부터의 누적 등락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웃프론트 미디어 다음 실적 발표는 언제인가요?
아웃프론트 미디어(OUT)의 다음 실적 발표 예정일은 한국시간 11월 6일 (금) 오전 6:00경 · 장 마감 후입니다. 실적 캘린더 기준 일정이며 회사가 공식 확정한 날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날짜가 바뀌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아웃프론트 미디어 실적 발표는 한국시간으로 몇 시인가요?
아웃프론트 미디어(OUT)의 다음 실적 발표는 한국시간 11월 6일 (금) 오전 6:00경 · 장 마감 후에 예정돼 있습니다. 미국 증시 장 마감 후에 발표하므로 한국시간으로는 오전 6:00경입니다.
아웃프론트 미디어 이번 실적 컨센서스(예상 EPS)는 얼마인가요?
아웃프론트 미디어(OUT)의 이번 분기 예상 EPS는 약 $0.40입니다. 이 값을 넘으면 상회, 못 미치면 하회로 봅니다. 다만 상회한다고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아웃프론트 미디어(OUT)의 실적 발표 후 주가는 오르는 편인가요?
최근 12번의 실적 발표 중 8번(67%) 발표일 주가가 올랐습니다. 발표일 평균 변동폭은 ±6.4%입니다.
아웃프론트 미디어는 실적 숫자와 가이던스 중 무엇에 더 반응하나요?
아웃프론트 미디어는 발표 숫자대로 반응하는 편입니다. 최근 9번 중 2번(22%)은 컨센서스 상회·하회와 반대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였습니다.
아웃프론트 미디어는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빠지나요?
그런 적이 있습니다. 최근 12번 중 3번은 EPS가 전년 대비 늘었는데도 발표일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거나 가이던스가 실망스러웠을 때 이런 일이 생깁니다.
아웃프론트 미디어 실적 발표 후 주가는 며칠 더 움직이나요?
최근 12번의 발표에서 이후 5거래일 동안 발표일과 같은 방향으로 계속 움직인 경우가 50%였습니다. 이런 경향을 발표 후 표류(PEAD)라고 부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