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FERG) 실적 발표일과 주가 반응
FERG · Ferguson Enterprises Inc. · 산업재
퍼거슨 실적 발표 일정 · 한국시간
일정
- 미국 동부시간
- 11월 9일 (월)
- 발표 패턴
- 10번 중 10번 장 시작 전
- 발표일 변동폭
- ±6.1% · 10번 평균
이번 발표 기대치
컨센서스 EPS(시장 기대치)
$3.31이 값을 넘어야 상회예요
- 전년 같은 분기
- $2.50→+32.4%
최근 발표 후 주가 흐름
퍼거슨(FERG)은 최근 10번의 실적 발표 중 5번(50%) 발표일 주가가 올랐고, 발표일 평균 ±6.1% 움직였습니다.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웃돌고도 주가가 하락한 적이 2번 있습니다.
발표가 나오면 EPS 숫자 말고, 위 성장 속도가 유지·가속되는지 그리고 회사가 내놓는 ‘다음 전망(가이던스)’이 기대보다 높은지 보세요.
이 종목의 합격선
상회했다고 오르지 않아요. 어디부터 진짜 서프라이즈였는지 봤어요.
실적 발표 때 이 종목은
최근 실적들에서 드러난 이 종목의 성격이에요
발표 숫자 vs 가이던스, 어디에 반응하나
기대치 상회·하회와 실제 주가 방향이 얼마나 일치했나
상회해도 2/6 발표일 주가 하락 · 실적보다 신규수주·백로그를 봐요
- 2026년 6월 실적발표+2.8%
- 2026년 3월 실적발표-3.1%
- 2025년 10월 실적발표+4.2%
- 2025년 3월 실적발표+17.2%
- 2025년 1월 실적발표-5.2%
- 2024년 10월 실적발표-10.5%
실적발표 타임라인 · 막대는 발표일 주가, ▲▼는 기대치 상회·하회
실적 추이 · 최근 12분기
분기별 실적 발표와 주가 반응
| 결산 | 발표일(현지) | 시장 기대치(컨센서스) 대비 | 발표일 주가 | 5거래일 후 |
|---|---|---|---|---|
| 2026년 6월 | 2026-08-10 | +2.8% | +2.8% | -4.6% |
| 2026년 3월 | 2026-05-05 | +4.3% | -3.1% | -6.5% |
| 2025년 10월 | 2026-02-24 | — | +4.2% | +2.3% |
| 2025년 3월 | 2025-06-03 | +24.0% | +17.2% | +18.6% |
| 2025년 1월 | 2025-03-11 | -4.8% | -5.2% | -1.8% |
| 2024년 10월 | 2024-12-10 | -6.2% | -10.5% | -14.7% |
표본 10개 · 2023년 10월 ~ 2026년 6월 결산 기준. 발표일 주가는 실적이 반영된 첫 거래일 등락률이고, 5거래일 후는 그 시점부터의 누적 등락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퍼거슨 다음 실적 발표는 언제인가요?
퍼거슨(FERG)의 다음 실적 발표 예정일은 한국시간 11월 9일 (월) 오후 10:00경 · 장 시작 전입니다. 실적 캘린더 기준 일정이며 회사가 공식 확정한 날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날짜가 바뀌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퍼거슨 실적 발표는 한국시간으로 몇 시인가요?
퍼거슨(FERG)의 다음 실적 발표는 한국시간 11월 9일 (월) 오후 10:00경 · 장 시작 전에 예정돼 있습니다. 미국 증시 장 시작 전에 발표하므로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10:00경입니다.
퍼거슨 이번 실적 컨센서스(예상 EPS)는 얼마인가요?
퍼거슨(FERG)의 이번 분기 예상 EPS는 약 $3.31입니다. 이 값을 넘으면 상회, 못 미치면 하회로 봅니다. 다만 상회한다고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퍼거슨(FERG)의 실적 발표 후 주가는 오르는 편인가요?
최근 10번의 실적 발표 중 5번(50%) 발표일 주가가 올랐습니다. 발표일 평균 변동폭은 ±6.1%입니다.
퍼거슨은 실적 숫자와 가이던스 중 무엇에 더 반응하나요?
퍼거슨은 발표 숫자대로 반응하는 편입니다. 최근 9번 중 2번(22%)은 컨센서스 상회·하회와 반대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였습니다.
퍼거슨은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빠지나요?
그런 적이 있습니다. 최근 10번 중 2번은 EPS가 전년 대비 늘었는데도 발표일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거나 가이던스가 실망스러웠을 때 이런 일이 생깁니다.
퍼거슨 실적 발표 후 주가는 며칠 더 움직이나요?
최근 10번의 발표에서 이후 5거래일 동안 발표일과 같은 방향으로 계속 움직인 경우가 50%였습니다. 이런 경향을 발표 후 표류(PEAD)라고 부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