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실적 일정, 왜 챙겨야 하나
실적 발표(어닝)는 주가가 한 해에서 가장 크게 움직이는 이벤트다. 발표 다음날 ±5~10% 변동이 흔하고, 컨센서스를 상회한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빠지는 경우가 절반 가까이 된다. 대응하려면 ‘언제 발표하는지’부터 알아야 하는데, 애플·엔비디아·테슬라처럼 종목마다 발표일이 다르고 분기마다 바뀐다. 실적 일정을 놓치면 이벤트 자체를 놓친다.
실적 캘린더 구독이란
실적 캘린더 구독은 관심 종목의 실적 발표일을 내 구글 캘린더나 아이폰(애플) 캘린더에 자동으로 채워 넣는 기능이다. 한 번 구독해두면 새 발표일이 확정될 때마다 캘린더가 알아서 갱신되고, 발표 전날 저녁에 알림이 울린다. 앱 설치 없이 이미 쓰는 캘린더 하나로 미국주식 어닝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실적 캘린더 구독하는 법 (구글·아이폰)
AFTERNS 실적 캘린더 페이지에서 몇 초면 구독할 수 있다.
- 1AFTERNS 실적 캘린더 페이지를 연다로그인 없이도 구독할 수 있다.
- 2‘캘린더에 추가’를 눌러 원하는 종목을 검색·선택한다빅테크·반도체 등 여러 종목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다.
- 3아이폰·기본 캘린더는 ‘webcal 구독’, 안드로이드·PC는 ‘구글 캘린더 추가’를 선택한다.
- 4구독 완료발표일이 캘린더에 자동으로 뜨고, 전날 저녁에 알림이 울린다.
빅테크·반도체 실적을 한 번에
종목을 하나씩 담을 수도 있지만,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아마존·알파벳·메타·테슬라 같은 빅테크(매그니피센트 7)나 반도체 대장주를 한 번에 묶어 구독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섹터의 실적 시즌을 통째로 캘린더에 담아두면, 어떤 종목이 언제 발표하는지 한눈에 들어온다.
AFTERNS 실적 캘린더의 특징
정확하고 시의성 있게 — 잘못된 알림으로 신뢰를 잃지 않도록 설계했다.
- 1확정된 발표일만추측성 예상일로 잘못된 알림을 보내지 않는다.
- 2정확한 세션 시각(한국시간)장전(BMO)·장마감 후(AMC)를 KST로 표시.
- 3전날 저녁 알림발표 전날 20시에 미리 알려준다.
- 4자동 갱신발표일이 바뀌거나 새 분기 일정이 확정되면 캘린더가 알아서 업데이트된다.
- 5발표 후엔 주가 반응까지발표 다음날 주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AFTERNS에서 바로 확인.
자주 묻는 질문
미국주식 실적 발표 일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FTERNS 실적 캘린더에서 미국 주요 1,200여 종목의 다음 실적 발표 예정일과 남은 일수(D-day), 장전·장마감 후 여부를 한국시간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캘린더를 구독하면 폰 캘린더에 자동으로 추가되고 전날 알림도 받습니다.
실적 캘린더 구독은 무료인가요? 로그인이 필요한가요?
무료이며, 로그인 없이도 구독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관심 종목을 통째로 담은 개인 캘린더를 구독할 수 있어 더 편리합니다.
발표일이 바뀌면 자동으로 갱신되나요?
네. 구독형 캘린더라 발표일이 변경되거나 새 분기 일정이 확정되면 별도 조작 없이 캘린더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아이폰과 구글 캘린더 모두 되나요?
네. 아이폰·아이패드·맥 기본 캘린더는 webcal 구독으로, 안드로이드·PC는 구글 캘린더 추가로 모두 지원합니다.
빅테크 실적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나요?
네. 애플·엔비디아·테슬라 등 여러 종목을 한 번에 선택해 하나의 캘린더로 묶어 구독할 수 있습니다.